자신의 내면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야말로 깨어서 사는 것이다(칼 융). 내 안에 내가 모르는 나가 있다. 그 나가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가 바로 그 탐험여행을 떠날 때이다. "영혼을 흔들어 깨우는 영웅의 여행에는 어느 정도 위험이 기다리고 있다. 에고는 필사적으로 안전을 원한다. 반면에 영혼은 진정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한가지 진리는 이것이다. 모험 없이는 진정한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이다. 시련 없이는 깊어질 수 없다.
내가 존재한다는 것은 삶이 나에게 묻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나 자신은 세상을 향해 던져진 하나의 물음이며, 나는 그 물음에 나의 해답을 제시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단지 세상이 주는 답에 따라 살아갈 뿐이다-칼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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