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는 無에서 생긴다 - 노자
유로써 이익을 삼고 (이것에 앞서서) 무로써 쓰임을 삼는다.
'유'가 인생에 이익을 주는 것은, '무'가 '유'에 앞서서 활동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무'가 없다면 모든 '유'의 활동은 나올 수 없습니다.
'玄'과 '無' - 공자
'모든 묘한 것'이란 물론 천지 만물, 만상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 만상이 나오는 문, 즉 최초의 것을 玄이라고 하는 것이므로, 道는 無가 아니라 玄이라고 해석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仁은 사람에서 생기고 충심과 용서로써 한걸음 나아간다.
동정심을 나타내는 문자는 恕 또는 忠恕인데, 恕라는 문자는 如자 아래에 心을 쓴다.
'마음이 같다' 즉 자기의 마음과 똑같이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고 하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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