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딜리아니(1884-1920)
36년의 짧은 생애
결핵성 뇌막염으로 수많은 데생과 유채화, 조각들은 긴 목선과 눈동자 없는 초상화등이 특징.
선천적으로 허약한 체질. 지독한 가난. 술과 마약. 예술에 대한 열정.
살아서는 괴팍하고 술 주정이 심한 화가.
죽은 후 유명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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