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理 (良知) : 뜻에 일정한 방향이 있는 것. 마음의 본체
인간은 마음의 본체가 털끝만큼이라도 증감이 있다면 그 바름도 얻지 못한다.
明과 誠이 相生할 때 良知는 항상 깨닫고 항상 빛난다.
오랫동안 수행을 계속하고 있으면 스스로 용기가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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