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벼운 근심은 수다스러운 지껄임이고, 무거운 근심은 우리의 넋을 빼앗도다 - 세네카
* 무위는 언제나 방황하는 정신을 낳는다 - 루카누스
* 현재에 만족하고 있는 정신은 미래의 일에 번민하기를 꺼리리라 - 호라티우스
* 고귀한 일이 위험없이 이루어지는 예는 없다
* 확고한 법칙과 지침을 머리 속에 결정하며 수립해 놓은 인간에게는 균형있는 습성과 질서와 사물들 상호간의 일관된 관계가 그 인생을 통해 빛남을 목격할 수가 있으리라
* 사건들의 바람이 우리를 제멋대로 이끌어갈 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내 자세의 불안정 때문에 스스로 동요 되면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이것을 신중히 관찰한 사람은 자기가 두 번 똑같은 상황에 처한 모습을 보지 못한다
* 죄인들의 최초의 징벅은 그들이 결코 자기자신의 재판정에서 면죄될 수 없다는 것이다 - 주베날리스
* 과거의 악덕이 현재에는 풍습이 되었다 - 세네카
* 자기의 사적인 생활에까지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훌륭한 인생에서 보는 일이다
* 영혼의 가치는 높이 올라가는 데에 있지 않고 질서있게 살아가는 데에 있다
* 인간은 힘을 안들이고도 커다란 명예를 획득하는 외부적이고 독단적인 개혁사상 때문에, 다른 모든 선한 일들을 하지 않은 채 쉬고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 內的이고 동질적인 선천적인 악덕들을 값싸게 만족시킨다
* 침울과 나약은 우리에게 류머티즘에 걸린 비굴한 덕성 밖에는 남겨 주지 않는다. 우리는 그것 때문에 우리의 분별력을 변질시킬 정도로 자연적인 변화(늙음)에 끌려 가서는 안된다
* 나는 어디서나 똑같게 고른 모습으로 나를 드러내며 보여 주고 싶다
* 나는 과거를 돌이켜보며 슬퍼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해서 두려워 하지 않는다
* 노년은 우리의 이마보다도 정신에 더 주름살을 붙여준다
* 필요에 따라서 하나의 진로에 얽매여 지내는 것은 존재이지 삶 그 자체는 아니다. 가장 훌륭한 영혼은 가장 변화 많고 적응력이 있는 영혼들이다
* 자기를 관찰하여 힘차게 부릴 줄 아는 사람에게는 명상은 하나의 강력하고도 충만한 교훈이 된다
* 독서는 특히 여러가지 재료로 내 사색을 일깨우며, 기억력이 아니라 판단력으로써 일하게 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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