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양식

송명성리학 - 진래

엔젤트럼펫 2007. 3. 29. 11:01

북송오자 : 주돈이, 장재, 정호, 정이, 소옹

 남송 : 주희, 육구연

 명대 : 왕 수인

<송명리학>

 기학(장재)  수학(소옹)

 리학(정이, 주희)  심학(육구연, 왕수인)

 

理 : 天理(우주의 보편 법칙)

      性理(인간의 본성)

      倫理(윤리와 도덕규범)

      物理(사물의 본질과 규율)

      이성(리와 기의 相勝문제로 표현될 때의 理)

 

* 당 중기 북송 전기

   한유(768~824)

   이고

   범중엄 - 역경에 뛰어남

   정이의 견해 - 문장 중시에서 '경전' 숭상으로 전환

                       경전은 도를 싣고 있는 것이다. 경전에서 이치를 궁구한다.

 

* 북송리학

 0 주돈이(1017-1073) : 나는 특히 진흙에서 피어나면서도 오염되지 않는 연꽃을 사랑한다.

            '태극도설', '통서' 도학의 시조(창시자)

             유가의 '도'를 극대화 시켰고 신유가(도학)의 기본 입장과 요구를 강렬하게 표현

 

  우주발전도식 : 태극 - 음양 - 오행 - 만물

 

  0 장재(1020-1077) : 太虛가 곧 氣다      

                            태허(광활한 우주공간) - 기 - 만물 - 태허

         태허 - 天     氣化 - 道   

          이 둘을 합쳐 性 + 지각(情) = 心(내재적 본성과 지각 활동의 두 측면 포괄)

       '成性'관념 중시

     - 학문을 하는 큰 이로움은 스스로 기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 모든 활동은 마음의 표현이므로 반드시 늘 자신을 수양해야 하며, 편안하게 지내서는 안된다.

        (盡心강조)

  0  정호(1032-1085)

      生之謂性 : 태어나면서 지니는 것이 性이다.

  0  정이 (1033-1107)

      신체적인 게으름, 용모와 말씨의 경솔함, 의관의 바르지 못함 등은 모두 산만한 마음가짐을 드러내

      는 것이며, 자신에 대한 요구가 엄격하지 못함을 표현하는 것이다.

      主一無適 (한 곳에만 집중하고 다른 곳으로 가지 않는다. = 내부 즉, 자신의 마음에 생각을 집중시켜

                    생각이 이리저리 분산되지 못하도록 하라는 말)

  ' 마음의 평정' : 송대의 도학이 추구한 경지. 정시수양, 격물 궁리

  0  소옹(강절) - 數

     1 數중시

     2 안락과 소요의 경지 제창 - 도교 영향 받음

     안락 선생 - 안락한 움집에서 거처

    '內聖外王의 도'

  0 사량좌 - 이정의 제자 

  0 주희 : 心爲已發   性爲未發 (성이란 마음의 리이고, 정이란 마음의 작용이며, 마음이란 성과 정의

                                           주재자이다)

              心統性情 : 마음이 성과 정을 주재한다 (心主情情)

     - 천명지성은 물과 같다

     - 기질지성은 소금물과 같다

     고로, 모든 사람의 천명지성은 동일하다. 하지만, 사람의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의 기

      질지성이 달라지는 것이다.

  0 설선 : 경 중시

     거경(居敬) : 몸과 마음을 수렴하는 것

     궁리(窮理) : 의리를 탐색하는 것

     勿忘 - 맹자의 말

     설선은 도덕 수양의 관점에서 '잊지말라'고 함

  0 진헌장 : 정좌, 백사, 호(石齋)

  0 나흠순 : 곤지기

  0 조선의 유학

     宗祖 - 정몽주, 우두머리 - 김굉필, 조광조

     이황 海東朱子

      -  남송의 진덕수가 지은 '心經'을 통해 리학에 관심 갖게 됨. 만년에 朱子大全 봄

      - 주돈이, 주희 이론 조화시킴

      - '리에 체용이 있다'고 주장

      - 사단은 리의 발현, 칠정은 기의 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