萬物齊同 - 모든 개념은 상대적임을 못 면하며, 진정한 도는 그런 상대성을 초월한 데 있음을 밝혔다.
장자는 無의 체득을 이상으로 삼음
예의에 밝은 대신 마음의 문제에 어둡다 - 유교에 대한 비판
사람의 知力은 근소한 것이다.
근소하긴 하나, 광대한 미지의 세계에 지탱되어서 비로소 초월적인 진리를 인식하기에 이른다
도란 만물의 극치다
자기를 억제하지 못하면서 억지로 그 생각에서 외면하려 하면 이것은 이중으로 자기를 손상시키는 것이 됩니다.
자기를 억제할 수 없으면, 그 생각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의 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난세의 철학 장자 - 福永光司 (0) | 2007.04.02 |
|---|---|
| 인간본성에 대하여 - 에드워드 윌슨 (0) | 2007.03.30 |
| 송명성리학 - 진래 (0) | 2007.03.29 |
| 중국철학사(하) - 풍우란 (0) | 2007.03.28 |
| 중국 철학사(상) - 풍우란 (0) | 2007.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