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리스크 : 터키왕궁에서 살던 여자노예
누드화의 대가 - 앵그르 <오달리스크> : 누워 있거나 비스듬하게 누운
누드그림
데페이즈망 : 초현실주의 화가들이 애용한 독특한 표현방법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물들을 한 화면에 그림으로써 사물을 새롭게 보는
눈이 열리면서 물체의 근본의미를 되새기고 마침내 깨달음을 얻게 됨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고정관념을 깨부숨
오브제 : 대상, 물체
대표 예술가 - 마르셀 뒤샹 <샘>, <자전거 바퀴>
아르망 <장기주차장>
달리 <가재전화기>
오펜하임 <모피찻잔>
올덴버그 <스푼다리와 체리>, <야구방망이>
옵 아트 : 눈의 잔상작용을 이용해 시각현상을 탐구하는 미술
그림을 제작할 때 의도적으로 착시현상을 일으키도록 연출해 시각의 다양한 반응을
연구하는 것
모나리자와 스푸마토기법 :
스푸마토란 이태리어로 ‘흐릿한’ 또는 ‘자욱한’ 이란 뜻을
가 졌으며 이 기법을 사용하면 수학적인 비례를 적용한 원근법을 쓰지 않고서도 공간에
거리 감을 나타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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