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시마코스(소피스트)
- 법은 강자와 지배자의 이익을 보호하는 데만 기여할 따름이라고 주장
* 플라톤 : 어떤 것의 최고선은 자신의 고유한 본성을 실현하는 것. 곧 자신의 고유한 형상이나 본질에 따라
삶을 영위하는 것. 곧 자신의 고유한 형상이나 본질에 따라 삶을 영위하는 것 속에 있다.
곧, 인간 존재로서 나의 능력과 힘을 실현하는 것 속에 있다.
* 헤겔 : 우리의 사고, 우리의 가치관, 우리의 신념 그리고 우리의 인생 태도는 우리가 의존하고 있는 문화적
총체성으로부터 도출된다.
세계사적 개인이 방해요인이 되는 사람을 처단해 나가는 이러한 파괴적 정복 행위는 거꾸로 이성의 교묘
한 속임수가 세계사적 개인 자신을 처리해 나가는 수법이기도 하다.
역사는 우리의 의식적인 의도에 따라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개인적 욕망을 사용함으로써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낳는다.
개별적 인간은 역사의 거대한 유희게임에서 한갓 왜소한 대리인에 불과하다.
민중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지 못하는' 부분을 뜻한다. 우리가 무엇에 의지하는가 또는 더 나아가 즉자
대자적으로 존재하는 의지 곧 이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안다는 것은 깊은 인식과 통찰의 열매이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이 질 무렵 비로소 날기 시작한다.
* 마르크스는 사변적, 창조적, 종합적인 유형의 마음을 가진 사람
* 엥겔스는 실천적이고 경험적
* 니체 : 신의 죽음이란 신에 대한 우리의 믿음의 죽음으로 죽은 것은 신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다.
초인의 유일한 도덕은 삶을 긍정하라는 것. 강하고, 창조적이고, 즐겁고, 자유롭게 살라는 것
* 사르트르 : 우리는 자신이 처한 모든 조건으로부터 또한 우리의 과거로부터 우리 자신을 만든다는 의미
에서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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