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양식

소크라테스에서 사르트르까지 (T.2 래빈)

엔젤트럼펫 2007. 12. 12. 10:20

트라시마코스(소피스트)

- 법은 강자와 지배자의 이익을 보호하는 데만 기여할 따름이라고 주장

* 플라톤 : 어떤 것의 최고선은 자신의 고유한 본성을 실현하는 것. 곧 자신의 고유한 형상이나 본질에 따라 

              삶을 영위하는 것. 곧 자신의 고유한 형상이나 본질에 따라 삶을 영위하는 것 속에 있다.

             곧, 인간 존재로서 나의 능력과 힘을 실현하는 것 속에 있다.

* 헤겔 : 우리의 사고, 우리의 가치관, 우리의 신념 그리고 우리의 인생 태도는 우리가 의존하고 있는 문화적

            총체성으로부터 도출된다.

   세계사적 개인이 방해요인이 되는 사람을 처단해 나가는 이러한 파괴적 정복 행위는 거꾸로 이성의 교묘

   한 속임수가 세계사적 개인 자신을 처리해 나가는 수법이기도 하다.

   역사는 우리의 의식적인 의도에 따라 운동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개인적 욕망을 사용함으로써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낳는다.

   개별적 인간은 역사의 거대한 유희게임에서 한갓 왜소한 대리인에 불과하다.

   민중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지 못하는' 부분을 뜻한다. 우리가 무엇에 의지하는가 또는 더 나아가 즉자

   대자적으로 존재하는 의지 곧 이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안다는 것은 깊은 인식과 통찰의 열매이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이 질 무렵 비로소 날기 시작한다.

* 마르크스는 사변적, 창조적, 종합적인 유형의 마음을 가진 사람

* 엥겔스는 실천적이고 경험적

* 니체 : 신의 죽음이란 신에 대한 우리의 믿음의 죽음으로 죽은 것은 신에 대한 우리의 믿음이다.

  초인의 유일한 도덕은 삶을 긍정하라는 것. 강하고, 창조적이고, 즐겁고, 자유롭게 살라는 것

* 사르트르 : 우리는 자신이 처한 모든 조건으로부터 또한 우리의 과거로부터 우리 자신을 만든다는 의미

                 에서 자유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