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양식

공자와 맹자의 철학사상 - 안길환

엔젤트럼펫 2007. 4. 3. 11:25

< 공자>

 

 행동이 예에 맞으면 난폭함을 멀리 할 수 있고

 표현이 예에 맞으면 신의를 가까이 할 수 있고

 하는 말이 예에 맞으면 억지와 천박함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

 

역사를 깊이 탐구함으로써 현대에 대한 인식을 깊이 해 나가는 태도, 이것이야말로 지도자의 자격을 얻는 길이다 - 온고지신

 

리더는 넓은 식견과 강한 의지력을 지녀야 한다 - 弘毅

 

不怨天, 不尤人 - 하늘을 원망하지 말고 남을 탓하지 마라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

 

學而不厭 誨人不倦 何有於我哉

(배우기에 싫증을 느끼지 아니하고 남을 깨우쳐 주기에 지치지 아니했다. 이런 일들은 나에게 있어 쉬운 일이었다)

知者樂水, 仁者樂山

(인자는 이 세상의 동향에 초연하며 자신의 내면 세계를 지킬 뿐 조금도 동요치 않는다.)

 

평생동안 지켜야 할 신조 한마디 - 恕(남의 마음 헤아리기를 내 마음 헤아리듯 해야 한다는 말)

= 己所不欲, 勿施於人(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 시키지 마라)

 

 

< 맹자 >

 

청렴과 용기와 은혜는 사람의 숭고한 행위이다.

 

군자에게는 평생의 번민은 있어도 외부로부터 오는 마음의 동요는 없다.

 

사람이 배우지 않고서도 자연히 할 수 있는 것은 그가 가장 잘하는 것이다.

 

양지(良知) - 특별히 생각하지 않고서도 자연히 알게 되는 능력

양능(良能) - 修習에 의하지 않고서도 자연히 잘해낼 수 있는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