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적 고찰을 개념적 고찰과 구별하여 "표상적 사유"라 함. 그 결과 자연철학이란 표상의 형식에만 관여하는 오성과학이라 함
표상적 사유는 사변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변으로서의 이행을 위한 필연적 조건
주관 - 객관 - 관계
자아가 대상을 표상
의식이란 내안에 다른 표상이 들어 있다는 표상이다.
* 자연은 사유와는 다른 어떤 것이며,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든 외적이며 우리에 의해서 다루어지도록 내맡겨져 있고 법칙에 따라서 작용하는 듯이 보이는가 하면 죽은 것과 산 것을 포함하며, 또한 우리로 하여금 자연이 아마도 스스로 목적을 추구해 가지나 않을까 하는 추측을 유발하도록 하는 형성체를 산출해 내며 이 사실 앞에서 우리는 의문없이 서 있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사변적 사유란 시간 안에서의 작용이다.
진리는 절대적인 것, 초시간적인 것이다.
따라서 초시간적인 것을 시간 안에서 사유해야만 하는 아포리아(길 없음)가 생겨남
* 헤겔은 이처럼 시간에 있어서의 절대적 참과 참된 것의 아포리아를 철두철미 인식하고 있었다
아포리아는 사변적 명제로써 해결될 수 있다
*헤겔은 종합적인 이성을 꾀함
'분석적 오성'이나 '도구적 이성'비판 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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