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판운리 섶다리 마을 - 나무와 솔가지를 얹은 뒤 뗏장을 덮은 것
인제군 진동리 설피마을 - 해발 700미터(하늘 아래 첫 동네)
고성군 오봉리 왕곡마을 - 담장에 돌과 흙을 쌓아 올리고 그 위에 옹기를 올려 굴뚝을 만듦
삼척 도계읍 심포리 협곡마을 - 한국의 그랜드캐년(통리협곡)
부안군 위도면 대리 - 띠뱃놀이 마을 - 모선이 띠배를 끌고나가 바다 한가운데 이르면 줄을 끊어 띠배를
띄어보낸다. 띠배 안에는 다섯 개 이상의 허수아비를 만들어 태우는데, 이는 선원
또는 시종을 뜻한다.(동아시아 최고의 풍어제)
고창군 무림리 솟대 당산 마을
고창읍 죽림리,도산리,아산면 상갑리 - 고인돌 마을
신안군 도초도 (초가마을), 비금도(최초의 천일염전)
신안군 도초도 , 영광군 송이도 (초분마을)
완도군 청산면 당리 - 구들장논 마을
남해군 삼동면 지족리 - 죽방렴 마을(부채꼴 모양으로 10여미터 정도의 참나무 말목을 촘촘하게 이어박아
고기(멸치)잡이 하는 붙박이 어구)
서천군 비인면 장포리 - 독살 마을(모기장처럼 촘촘한 그물을 직사각형의 틀에 마치 커다란 주머니를 달듯
길게 늘어뜨려 그것으로 바닥을 훑듯 한참을 잡아당기면서 자하 잡음)
남해군 남면 가천리 - 다랑논(계단식 논) 마을, 암수바위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두동면 천전리 - 암각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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